제목 강구조센터, 올해 수요기반 구축 확대 "주력"
작성자 관리자 E-Mail jaemin.jong@ek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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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3-24 조회수 719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회장 천성래, 포스코 상무)323()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IT벤처타워 15층 한국철강협회 대회의실에서 강구조센터 이사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첫 이사회를 갖고 금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사업계획에 따르면 강구조센터에서는 올해 사업 목표를 위기극복을 위한 제도개선 및 수요기반 구축 강화로 정하고 건설용강재 제도개선 및 인식제고 활동 경쟁력 제고를 위한 수요기반 구축 확대 및 지원강화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하였다. 

건설용강재 제도개선 및 인식제고 활동 사업으로는 불공정 수입재 차단 기반조성 및 제도개선 활동을 통해 주요 제도개선 의 필요성 및 추진현황 등을 널리 알림으로써 입법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건설공사 품질관리 업무지침상의 비KS 제품 품질시험 빈도강화(100->50)와 건축법 시행령 제19조의 건설현장에 감리가 상주하는 규모 확대(5,000->1,000)하는 등 제도개선 사업을 통해 정품철강재 사용 확대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금년에도 회원사(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