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16년 스틸하우스 사랑의집짓기 준공식 개최
작성자 관리자 E-Mail jaemin.jong@ek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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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31 조회수 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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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28일 오후 강하면 항금리에서 화재피해로 주택을 잃고 오갈 곳 없던 홀몸 어르신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기아대책, 포스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국민안전처, 한국철강협회, 양평군, 양평소방서,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경과, 축사, 제막식 등의 행사로 진행됐다.

새 보금자리를 받은 장기덕(남/92세) 어르신은 지난 2월 19일 갑작스런 화재로 주택을 잃고, 임시 컨테이너에서 생활을 해왔다. 이에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 양평소방서는 국민안전처에서 화재로 인해 주택을 잃은 화재피해주민에게 새 보금자리를 지원해주는 ''새 보금자리마련 지원사업''에 어르신을 추천, 올 6월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보금자리 주택 지원사업은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을 대상으로 조속한 생활안전을 지원,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각 기관과 기업 간의 협업과 노력이 함께 어우러져 결실을 이뤘다.

장기덕 어르신은"화재로 집을 잃고, 앞이 막막했는데 여러 기관 및 단체에서 이렇게 새집을 지어주어서 고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