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우스란? 스틸하우스장점 시공과정 스틸하우스Q&A 타구조와비교 기타
 

 

1. 기초공사

 

 

모든 건축공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초공사이다. 먼저 텃파기를 하고 버림콘크리트를 차설 한 후에 먹메김에 이어 거푸집을 설치와 철근 배근을 하고 최종으로 강도 #220되는 콘크리트를 타설 하면 기초가 완성된다. 보통 기초의 종류에는 출기초와 메트기초가 있는데 스틸하우스의 경우에는 특히 기초수평을 정확히 하는 것이 최대 관건이다. 요즘은 조립식 블록공법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공사기간을 2~3일 단축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 벽체 및 트러스공사

 

 

스틸골조(스터트외) 자재를 반입하여 구조설계 도면에 의해 정교하게 조립 설치된 사진이다. 먼저 선행 되어야 일은 기초 바닥에 패널 먹메김을 하는 것이다.
특히 여기서 중요한 것은 패널과 패널의 연결부분의 위치한 사각의 형태가 마름모꼴 처럼 틀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패널 조립은 현장조립과 도심밀집 지역처럼 장소가 협소한 곳은 공장에서 조립운반 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을 패널공법이라 한다.

 

3. 지붕골조 공사

    1,2층은 물론 지붕 트러스까지 완료된 순수 골조 사진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보강이다. 즉, 바람이나 2층에서의 하중 벽채와 트러스간의 수직배열과 창문과 방문 등의 사이즈 및 위치를 점검하고 연결 부분의 견고성을 잘 살펴야 한다.
 

4. 방수 및 타이백공사

   

합판 취부와 외부 방습지인 타이백을 설치한 사진이다. 여기서는 결로 방지와 방음을 완벽하게 처리 할 수 있로록 단열재에 충전을 꼼꼼히 해애 한다.
또한 지붕공사의 일부인 방수를 위한 방수시트 깔기 작업은 정말 신중히 해야 한다.

 

5. 외장 공사

    외장공사의 일부로 보통 사이딩(비닐, 시멘트, 목재)나 벽돌 그리고 스타코등이 있다.
이 모든 외장공사에 앞서 선행 되야 될 작업은 지역에 따라 기온차가 심함으로 외단열 공법을 고려 해야 한다. 집이 아무리 아름답다 하여도 주택에 있어서 춥거나 더우면 그리 좋은 집이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6. 외장 공사(지붕, 처마, 창호)

    외장공사의 연결공사 사진으로 지붕공사와 처마 후레싱 공사와 함께 외장공사를 진행하는 모습이다. 여기서 한 가지 더 진행되고 있는 것은 창호설치공사 이다. 제각기 다른 크기와 여러 형태의 기능을 가진 창호인 시스템 창호를 꼭 사용해야 된다. 시스템창호에는 미국식과 독일식 창호가 있다.
 

7. 외부마감공사(데크)

    외부공사가 전부 마무리 된 사진이다. 외부 중에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것은 물받이 및 물홈통고사와 데크공사 이다. 우선 물받이공사는 집 전체에 있어서 화장의 기초라 할 수 았고, 물홈통은 집이 더 아름답도록 강조를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데크공사는 집의 균형을 잡아 준다고 할 수 있다. 데크는 너무 좁아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넒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집에 균형에 맞게 데크를 설치 하지만 필요한 용도에 맞춰 데크의 크리를 정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8. 내부인테리어공사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곳 중에 한곳으로서 몰딩, 도배, 페인트, 싱크대, 전기조명, 설비 위행기구 설치 등 모든 것이 완료 되어 입주만 하면 된다.
 

9. 내부인테리어공사(점검, 준공, 입주)

    위와 같이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마친 곳 중에 한곳으로 모든 시설의 점검이 끝나고 
준공검사도 마친후 건축주가 입주 한다.
 

10. 완공(주변정리, 조경)

    주변정리와 외부 조경공사 까지 완료된 사진이며 모든 공사는 집 주변과 잘 어우러 져야 하며,  내부구조의 위치와 그리고 동선 즉 행동반경이 자유롭고 답답하지 않아야 된다.
또한 편리해야 그 집의 만족감과 가치를 더욱더 느낄 수 있다.